데일리브루는 저가형 스페셜티 카페로 가맹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자 했지만 박람회와 CPC 광고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했습니다. 오픈런은 6개월 동안 SNS 광고 + 가맹 랜딩 + 박람회 사전·사후 캠페인을 통합 운영했습니다.
월별 캠페인 콘셉트를 다르게 가져갔습니다. 1-2월: 저자본 창업 강조, 3-4월: 1인 운영 가능성 강조, 5-6월: 매출 데이터 + 점주 후기 강조. 각 콘셉트별 랜딩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AB 테스트를 했습니다.
6개월 누적 5,200만 노출, 1만 4천 클릭, 가맹 문의 240건이 들어왔고 그 중 28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. CPC가 분기마다 평균 32% 감소했고 본사 인지도(브랜드 검색량)는 2.4배 증가했습니다.